오전엔 언어, 오후엔 설원 — 유럽 부모들이 수십 년째 선택해 온 겨울의 클래식 콤보입니다.
유럽 겨울 캠프의 스테디셀러는 '언어 + 스키' 콤보입니다. 오전에는 수준별 집중 언어수업(영어·프랑스어 또는 독일어), 점심 후에는 강습과 함께 슬로프로 — 공부와 놀이가 하루 안에서 완벽하게 균형을 이룹니다.
언어 노출은 교실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리프트에서, 산장에서, 저녁 프로그램에서 — 배운 문장을 그날 바로 쓰는 환경이 이 포맷의 진짜 힘입니다. 스키가 처음인 아이도 초급 그룹에서 안전하게 시작합니다.
겨울방학이 길어 고민인 가정에 가장 부담 없는 유럽 입문 프로그램 — 가격도, 구성도, 첫 캠프로 최적입니다.
주 15시간 수준별 소그룹(영·불·독)
수준별 강습 — 완전 초보 환영
몽트뢰·루체른 또는 잘츠부르크 데이 트립
스위스 트랙 기본 포함
* 항공료 별도(단체 발권 실비 대행) · 원화는 참고 환율(€1=₩1,700) 기준 · 2027 파트너 확정 시 일부 조정될 수 있습니다
인천공항 출발부터 귀국까지 전 일정 동행. 밤에도 같은 캠퍼스에 있습니다.
사진과 일지를 매일 카카오톡·이메일로 전송. 아이의 하루를 실시간으로 확인하세요.
일반 캠프에는 없는 SYL 단독 구성 — 견학이 아니라 아이가 직접 서는 경험.
단체 항공 발권(실비), 여행자·의료 보험, 서류, 출발 전 오리엔테이션까지 전부 SYL이 처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