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 총회장부터 CERN까지 — 사진과 지도로 미리 만나는 캠프 유럽의 현장.
패키지 여행이 아닙니다. 아이가 직접 서고, 말하고, 만들어 오는 한 주 — 그리고 그 전부가 기록으로 남습니다.
팔레 데 나시옹 공식 견학과 워크숍. 릴 속 그 장면을 우리 아이가 직접 걷습니다.
영어로 진행하는 퍼실리테이터 주도 모의 UN. 의제 발표와 협상을 직접 경험합니다.
세계 최대 연구소의 코딩·과학 체험, 로잔 올림픽 뮤지엄에서 꿈의 크기를 확인합니다.
모든 학생이 1분 영어 스피치를 촬영해 가져갑니다. 자기소개서와 포트폴리오에 남는 실물 증거.
각 장소에서 무엇을 하는지 지도에서 바로 볼 수 있습니다.
학생들은 35년 이상 운영된 국제 캠프 캠퍼스에서 생활합니다. 캠퍼스에는 전담 간호사와 야간 경비가 상주하며, 마을에 의료시설이 인접해 있습니다. 방은 4인실로 남녀 층이 분리됩니다.
한국인 인솔 교사 2명이 인천공항 출발부터 귀국까지 전 일정을 동행하며, 매일 사진과 일지를 부모님께 전송합니다. 여행자·의료 보험이 기본 포함되고 24시간 비상 연락 체계를 운영합니다.
UN 제네바 견학은 공식 그룹 투어(15–40인)로 진행되며 전원 여권 지참이 필수입니다. 스위스·독일·오스트리아는 한국 여권으로 90일 무비자 체류가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