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명문가 아이들이 여름을 보내는 방식 그대로 — 그리고 마지막 일주일은, 세계 어느 캠프에도 없는 것을 합니다.
유럽에서 가장 인기 있는 여름 캠프 포맷은 '국제 캠프 + 언어'입니다. 베르비에의 검증된 국제 캠프에서 2주 — 오전엔 수준별 언어수업(영어·프랑스어·독일어), 오후엔 알프스가 통째로 놀이터가 됩니다. 75개국 또래와 한 방을 쓰며, 영어는 과목이 아니라 생존 도구가 됩니다.
그리고 3주차, SYL 단독 '글로벌 커리어 위크'가 시작됩니다. UN 팔레 데 나시옹을 걷고, 영어로 모의 UN 협상을 하고, CERN에서 세계 최대 연구소의 공기를 마시고, 로잔 올림픽 뮤지엄과 대학 캠퍼스를 밟습니다. 마지막 날, 아이는 UN을 배경으로 1분 영어 스피치를 촬영합니다.
그 1분짜리 영상이 무엇이 되는지 아는 부모님이라면, 이 프로그램이 왜 플래그십인지 아실 겁니다. 자기소개서에, 포트폴리오에, 그리고 아이의 자신감에 평생 남는 실물 증거입니다.
수준별 언어수업 + 알파인 액티비티, 75개국 또래
UN 제네바 · 미니 모의 UN · CERN · 올림픽 뮤지엄
전원 1분 영어 스피치 촬영 + 수료증
EPFL/로잔 — 유럽 대학을 눈으로 담는 하루
* 항공료 별도(단체 발권 실비 대행) · 원화는 참고 환율(€1=₩1,700) 기준 · 2027 파트너 확정 시 일부 조정될 수 있습니다
인천공항 출발부터 귀국까지 전 일정 동행. 밤에도 같은 캠퍼스에 있습니다.
사진과 일지를 매일 카카오톡·이메일로 전송. 아이의 하루를 실시간으로 확인하세요.
일반 캠프에는 없는 SYL 단독 구성 — 견학이 아니라 아이가 직접 서는 경험.
단체 항공 발권(실비), 여행자·의료 보험, 서류, 출발 전 오리엔테이션까지 전부 SYL이 처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