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을 잊게 만드는 2주 — 유럽 부모들이 가장 많이 선택하는 어드벤처 캠프, 한국형으로 완성했습니다.
유럽 여름 캠프에서 가장 큰 카테고리는 어드벤처·스포츠입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 아이가 달라져서 돌아오기 때문입니다. 암벽을 오르고, 산악자전거로 트레일을 달리고, 레만 호수에서 웨이크보드와 바나나보트를 타고, 3,000m 봉우리에서 알프스를 내려다봅니다.
모든 액티비티는 전문 마운틴 가이드와 캠프 스태프의 이중 감독 아래 진행됩니다. 오전에는 영어 수업이 기본으로 포함되어, 몸으로 노는 만큼 입도 트입니다. 저녁엔 캠프파이어, 탤런트쇼, 국가별 문화의 밤 — 한국 팀의 무대도 있습니다.
학원 여름특강과 바꾸기엔 아깝지 않냐고요? 반대입니다. 자신감·체력·영어·국제 친구 — 2주 만에 이만큼 돌아오는 투자는 많지 않습니다.
암벽·MTB·하이킹·수영·양궁 — 매일 다른 도전
웨이크보드·바나나보트·패들보드 데이
오전 수준별 소그룹 영어(주 10시간)
어드벤처 캠프에도 SYL의 시그니처는 기본
* 항공료 별도(단체 발권 실비 대행) · 원화는 참고 환율(€1=₩1,700) 기준 · 2027 파트너 확정 시 일부 조정될 수 있습니다
인천공항 출발부터 귀국까지 전 일정 동행. 밤에도 같은 캠퍼스에 있습니다.
사진과 일지를 매일 카카오톡·이메일로 전송. 아이의 하루를 실시간으로 확인하세요.
일반 캠프에는 없는 SYL 단독 구성 — 견학이 아니라 아이가 직접 서는 경험.
단체 항공 발권(실비), 여행자·의료 보험, 서류, 출발 전 오리엔테이션까지 전부 SYL이 처리합니다.